교시탑에서 출발하여 중앙로를 지나 레드카펫이 깔린 평화의 전당을 향해 단대기 행렬이 이어진다. 25개 단과대학 6,067명의 신입생이 경희인으로서 첫걸음을 떼는 경희로운 순간이다. 2013학년도부터 시작된 입학식 단대기 행렬은 경희인으로서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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